닌텐도(Nintendo)는 어린 시절 내게 패미컴부터 DS에 이르기까지 언제나 '선망의 대상'이었다. 그러나 정작 그때는 게임보이나 DS 같은 휴대용 기기는 가져본 적이 없다. 이유는 역시 폭력적인 가격 때문이었다. 처음 닌텐도 휴대용 게임기를 가져본 건 대학을 졸업하고 샀던 뉴 닌텐도 3DS XL 버전이다. 이걸로 여러 해를 가지고 놀다가 꽤 많은 시간이 지난 뒤 닌텐도 스위치가 발매했을 때도 거의 바로 구매해서 여태 잘 가지고 놀았다. 2015년 출시 - 뉴 닌텐도 3DS XL의 가격 : 225,000원2017년 출시 - 닌텐도 스위치의 가격 : 360,000원...2025년 출시 – 닌텐도 스위치 22 가격 : 648,000원 ?! 2025년에 닌텐도 스위치 2가 발매됐을 때 가격을 보고 많이..